ㅋㅋㅋㅋㅋ나 빠질 한다고 딱히 뭐라고 하거나 그런적은 없었는데 (그래서 더쿠박스나 그런것도 잘 안 봄) 접때 횽 같이 보러 간뒤로 부쩍 경수한테 관심이 많아 지시더니 오늘 아침에 보니까 이어폰 끼고 몬스터 듣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애곡이래ㅋㅋㅋㅋㅋㄱㅅㅂㅋㅋㅋ.. 최애는 또 어떻게 안 건지는 모르겠으나 참된 덕질이다.. 가족 영업... ^^
ㅋㅋㅋㅋㅋ나 빠질 한다고 딱히 뭐라고 하거나 그런적은 없었는데 (그래서 더쿠박스나 그런것도 잘 안 봄) 접때 횽 같이 보러 간뒤로 부쩍 경수한테 관심이 많아 지시더니 오늘 아침에 보니까 이어폰 끼고 몬스터 듣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애곡이래ㅋㅋㅋㅋㅋㄱㅅㅂㅋㅋㅋ.. 최애는 또 어떻게 안 건지는 모르겠으나 참된 덕질이다.. 가족 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