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일년반 사겼는데 제일? 야했던게 남친 집에서 논 날임 ㅇㅇㅋㅋㅋ 싀발.. 남친 집 쇼파가 가로로 넓어서 두명이 누우ㄹ 수 있는 공간인데 거기 누워서 폰하는데 남친이 쇼파에 앉아서 괴롭혀서 뒤돌아서 누우니까 남친이 사랑이 식었네하고 투덜거리더니 옆에 등돌려서 누워서 폰하더라 그렇게 몇분 흘렀는데 남친이 졸린지 폰 내려두고 하품 하면서 내 등에 자기 머리 묻고 껴안고 자길래 나도 졸려서 폰 끄고 위에 올려두고 자는데 옷 속으로 손이 들어옴 ㅅㅂ 놀라서 움찔하니까 소리없는 웃음?으로 웃길래 걍 냅둬ㅛ음ㅋ 계속 내 배 만지다가 배꼽 근처에 손두고 나 밀착해서 껴안는데 분위기 이상해짐 밖이 캄캄해서 집도 캄캄하고 남친이 나랑 밀착된 상태로 만지고 있으니까 좀 흥분됐는지 손이 위로 올라가길래 몸 남친쪽으로 돌리니까 눈마주치고 뽀뽀하고 옷 내려주고 안고 잠 ㅋㅋㅋ 하지말라고 몸 돌린건 아니였는데 __ㅎ 얘가 사실 우리오빠 아는 후배였어서 더 뭐 못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