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베이비들 오늘 하루도 버티느라 정말정말 고생 했고 수고 많았어요
우리 일 터지고 나서부터 아침 되서 여기 들어오면 다 너무 힘들어 보이고 답답하고 그래서 판 들어오기 힘들고 걱정되고 혹여나 안좋은 일 또 터졌을까봐 무섭고 그랬던 적이 많았어
그렇게 버티다가 어제부터 좋은 소식 조금씩 들려오고 그러면서 마음도 전보다 조금은 편해지고 같이 힘써준 베이비들한테 너무 고맙네!
우리는 하루하루를 버티는 심정으로 그동안 지내왔다는걸 누구보다 잘 이해하기 때문에 저녁되고 새벽되고 그러면 꼭 수고했다고 고생 많았다고 말해주고싶고 말 안하면 걱정되고 그래ㅠㅠㅠ힝
어쨌든 다들 어제 하루도 수고 많았고 오늘 잠 푹 자고 다시 열심히 살아보자 정신 바짝 차리고 긴장 놓지 말고ㅎㅎ
수고했어요 오늘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