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희망이 사라진 겉돌의 작은 나눔 계획(+해탈)

안녕 캐로시들 11일 겉돌하게 된 슬픈 캐럿이야...
잠깐 한풀이 좀 하자면 아빠가 엄해서 팬질을 못하거든? 그래서 겉돌은 엄마만 알아.... 그래서 응원봉을 현장에서 밖에 못 사기도 하고 이왕 가는 김에 엠디도 구매하고 싶어서 내 통장에서 돈 찾았다가 엄마랑 사이 틀어지고 그래서 아빠한테 들켰다가 아빠랑도 사이 틀어지고 아침에 엄마가 내 얼굴에 통장 던지고..큽 그랬는데 티켓 소지자 구입 가능 됐더라ㅜㅜㅜ 나 9시 도착이라 다른 엠디들은 사지도 못 할 것 같은데... 슬퍼서 여기에라도 한풀이 하고 싶었어 문제시 글 수정할게!

그래서 정말 난 뭘 위해... 이러면서 ㅋㅋㅋㅋ 멍 때리면서 서있다가 내가 낮에 캐럿들 나눠주려고 간식 샀거든! 그거 포장할 생각하니까 갑자기 긍정긍정 파워 생겨나서 그래!!!!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포토존 가서 사진도 찍고 엠디줄 경험도 해보고 그러는 거지 뭐!!!! 하면서 셉틴 노래 스밍 돌리면서 포장했어 ㅋㅋㅋㅋ 몇 개씩 넣으니까 양이 되게 적더라ㅜㅜㅜㅜㅜ 슬픔... 두 봉은 더 살 걸....

(쓰레기는 가져가기!) 줄 설 때 앞뒤 분들 드리고 나눔 받을 때도 드리고.... 사실 솔플에 친화력 제로라 저 적은 양도 다 드릴 수 있을 지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냐게 핫팩 없는 사람은 말해조!! 조금이지만 줄 수 있당 히히







만약 문제되는 게 있다면 둥글게 말해줘! 바로 수정할게


캐사아예셉사아예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