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반에 발작부심 느끼는년 있었는데
내가 키164라서 그닥 큰 편도 작은 편도 아닌데 발은 크지가 않단 말이야 앗이닷쓰220신고 거의 220~230으로 신는데 걔가 갑자기 남자애들 앞에서 엑톡사 우리 발크기 재보자! 니 옆에 서면 나 완전 미니어처되는거 아니야? 이지랄병하는거임 근데 어쩌다 보니 내가 걔 발보다 작아서 걔 ㅈㄴ당황해서 아 난 신발 사이즈 크게 샀는데 엑톡이 넌 딱맞게 샀다고 그랬나? 이지랄 하면서 주위 시선 돌리려는? 게 보이는데 남자애들은 야 니 키도 큰데 발 조카 아기발이네 ㅋㅋㄱㅋㄱㄱㅋㄱㄱㄱ하면서 웃는거임 사실 설렘ㅎ 암튼 발작부심 느끼는년 그 뒤로 내 옆에 발 안붙임 지 발보다 작아서 그런듯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