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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현타 없었던 이유가

현타 안온 캐럿들이 꽤 보이길래...
어제 캐럿들도 진짜 많이 울고 세븐틴도
많이 울었잖아.. 공연장 내에서 서로 감정을
나누고 정말 교감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랬던거 아닐까..? 애들이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해주고 진심인게 느껴졌거든.
무대가 어두울때에도 내가 망원경으로 찬찬히 살펴보니까 서로를 아끼는게 너무 잘 보이고.. 오늘 가는 캐럿들도 멤버들이랑 교감하고 꼭 현타 없이 집에 돌아와!! 다음날 아침에 너무 행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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