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들이 팬들 욕하고 매니저들이 팬들 막대하는게 물론 잘못된 일이지만
애초에 저런 붙수니들이 문제임
예전에 효니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데 뒤에 팬이 실수인지 고의인지 엉덩이 부분을 만져서 효니가 정색한 영상을 본 적이 있음
자기만의 영역을 조금이라도 침범하거나 가까이 붙어도 불쾌할 수 있는데 만진다니
일반인이라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수 있는 문제임
하지만 연예인이란 이유로
참고 참다가 진짜 극한 지경에 이르면 카메라가 있음을 앎에도 욕을 하게 되잖음
얼마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까 생각하게 됨
아직 울 애들이야 팬에게 격하게 욕을 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아 저런 붙수니들 보면
진짜 짜증나고 열받음
연예인을 팬으로부터 더 멀어지게 만듬
적당한 선이란게 없음
연예인은 공인이 아닌데 왜이렇게 연예인에게만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재는지 모르겠음
붙수니 사진 보니 열이 뻗쳐 오른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