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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진짜 미안한데 나 위로좀 해줘ㅠㅠ

팬미팅 끝나고 애들이 나눠준거 있잖아 그 팔찌 집에 돌아와서 끼려고 오빠한테 끈 길이 조절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오빠가 끊어버렸어ㅠㅠㅠ진짜 끊어진거 본순간 너무 허무해서 진짜 웃음만 나오더라...팬미팅 하루밖에 못가서 내일 못가는데...그래도 나 도와주려고 한건데 오빠한테 화내기 그래서 괜찮다고 웃으면서 방에 들어왔는데 너무 속샇해ㅠㅠㅠ진짜ㅠㅠㅠ이 팔찌 진짜 소중한건데 이제 더 이상 새로 받지도 못하는데ㅠㅠㅠ방에 들어오고 나서 계속 울기만 하는데 엄마는 들어와서 그만 울라고 하고 왜 우냐고 짜증내고 솔직히 캐럿 아니면 이 팔찌가 얼마나 소중한건지 이해 못하잖아 집에 하소연 할 사람도 없고ㅠㅠ나 위로 좀 해줘ㅠㅠ

+) 저 별 표시된 부분이 아예 끊어져 버렸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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