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든 리트리버 치즈입니다.
치즈는 밖에서 워낙 달리고 뒹굴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털 색이 누렇게 변해가는걸 보고
동네에 셀프목욕이 가능한 애견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목욕하러 가는 차안에서 창 밖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오빠가 운전을 잘하고 있나 감시하는 중이에요
언니가 목욕 준비를 하는 동안 오빠랑 잠시 쉬는 타임~
목욕만 하면 눈이 감겨요~
"아웅~시원하다! 오빠 더 긁어줘!! 거기 더 박박!!"
신나는 목욕 마무리~!!
역시 돌아오는 차안에서는 목욕 후 꼭 졸려서 꾸벅꾸벅 조는 치즈랍니다.
치즈의 하루는 이렇게 목욕 후 지금은 꿀잠을 자고 있습니다.
판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