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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콘 다녀왔어

우선 정말 정말 애들이 진심인게 느껴져서정말 많이 울었어
애들 정말 예뻤고 귀여웠고 진심으로 평생 세븐틴 캐럿으로 가고싶다는 생각만 계속 들었어
말 하나하나 너무 예쁘게 했고 3층 29구역이였는데 시야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놀랬어
대박이였어 진짜 오늘도 프리뷰 올라오는거 보니까 너무 예쁘던데 ㅠㅠ 3일 다 의미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
내일 가는 캐럿들 꼭 핫팩 챙겨가고 발바닥 진짜 추우니까 양말 3겹 신고가 진짜 ..
현타오기보다는 그냥 애들한테 이때까지 노력해온게 너무 고맙고 예뻐서 집와서 계속 생각나서 울었어
진짜 진짜 행복했던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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