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사진인데
저때가 86kg이엿을때구요.
겉으로보기에 근육좀잇어보이지만
...옷벗으면 그닥보기안좋아요.
그이유가 예전에 120kg 까지나갓엇거든요.
그러다가 다이어트를해도
가슴이라던가 뱃살부분이 탄력이없이
늘어지는...게 있어요.
심하진않지만 누가봐도 가슴이잇다는걸
한눈에알수잇을정도? 근육을 제외하고요.
여자친구를 안사귀는 이유도
변명일수도잇지만,
잠자리를 갖게될때
이런모습을보고 실망을 느끼게될까봐
걱정이되서
여자친구를 만드려는 시도조차 안하게되더라구요.
제가 괜한걱정을 하는건가요?
여성분들의 입장에서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