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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힘들다 살다가 구조된 냥이들이 있어요..

샤르 |2017.02.12 10:41
조회 1,195 |추천 14

엄마잃고.. 버림받고.. 각각의 사연으로 구조되어 임보집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냥이들..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엽고 이쁜 아가들인데 소식이 없어 안타까워요

냥이 입양 계획중이신 분들 꼭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모두 건강한 아가들이고 입양 확정되면 구조자님이 데리고 집 방문합니다

지역: 서울시 용산구(전국 입양 가능)

입양문의: 공일공 6356 7848

냥이 입양문의,신청은 댓글말고 꼭 전화로 해주세요

 

 

 

엄마 또또 (1살반추정/여아/수술완료)

아들 또치 (8달추정/남아/수술완료)

또또는 밥을 먹던 주차장 한켠에서 새끼를 낳았지만,

밥을 주시던 분이 떠나고 위험한 주차장에서 다른 새끼들은 다 잃고

혼자 남은 아기 또치와 함께 위험한 날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티엔알이 되어있었지만 너무 많이 잘라간 귀마저 안타까웠는데

더이상 위험한곳에서 살게 할수가 없어서 엄마와 아기 구조를 했습니다

이제는 위험한 주차장이 아닌 안전한 임보집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작은 체구이고 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이고

아기 또치는 건강하게 잘 크고 있고 멋진 코트를 입은 똥꼬발랄 귀여운 캣초딩예요

매일매일 애타게 가족을 기다리는 또또와 또치의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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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등어 오디 (2살추정/남아/수술완료)

어느날 시골 앞마당에 풀썩 엎어져서 쓰러져 있던 아이 오디입니다..

동네분이 안아서 편안한 곳으로 옮겨줘도 힘이 없어 꿈쩍하지 못하고

얼마나 굶은건지 뼈만 만져졌던 아이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먹질 못했는지 처음에는 챙겨주는 캔도 사료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밥먹으러 오는 다른 애들에게 공격당해도 제대로 피하지도 못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겨줬지만, 소용이 없었고

매일 낯선 오디를 공격하는 정도와 횟수가 늘어나 오디와 모두를 위해서 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디는 사람을 너무 잘 따르고 케이지 거부감이 없는거보니 유기묘가 맞는거 같습니다

너무 작고 말라서 일년이 안된 자묘인줄 알았는데 병원에 가서 보니 일년이 지난 성묘였고

공격을 받아 생긴 상처외에는 다행히 건강상에 이상은 없었습니다

너무나 순한 오디는 임보처에서 적응하며 중성화수술도 마치고 회복해가고 있습니다

오디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부비고 안기는 애교쟁이입니다.

다른냥이하고도 잘 지내며 말썽피우지 않고 너무 착한 오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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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꾹이(5달추정/남아)

개천절날 구조자님께서 아이들 밥을 챙겨주고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너무나 크고 선명하게 들렸던 냥이 울음소리....
끊이지 않는 울음소리에 그 소리를 따라 가보니 그곳은 쓰레기더미였습니다..

마치 구해달라는 듯이 구조자를 보고도 도망가지 못하고 그저 울기만 했습니다...

주변을 살펴볼 겨를도 없이 아이를 안았는데 하악질 한번 없이 도망가지도 않고 있던 아이 ㅠㅠ

얼마나 여기 있었던 걸까... 지나가던 동네 한분은 아이가 운지 며칠 됐다고 합니다

어미를 기다리는 건지 아님 누군가에 의해 버려진 건지는 알 수 없지만

기운도 없을 아이가 얼마나 살려는의지가 강했음 그렇게 큰소리로 울어댔을지...

케이지에 넣어주니 울음소리를 뚝 그치고 캔도 잘 먹었습니다..

빨리 구조되어서 너무 다행이고 좋은 임보처 구해져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평생 꾹이에게 사랑으로 보살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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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이 (6살추정/여아/수술완료)

밥주는 캣맘을 애절하게 바라보며 발길을 붙잡았던 아이예요

오랜 길생활을 했지만 고된 삶에 지쳐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라서

큰 마음 먹고 구조를 하게 된 은실이예요

앞으로는 고생안하고 편히 살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실물이 훨씬 이쁜 은실이^^

너무 순하고 착한 아이이고 쓰담쓰담해주면 골골송을 불러줘요

숭딩이 은실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빨리 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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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옥이, 턱시도 욱이(둘다 3달반추정/둘다 남아)

상자에 버려졌던 소중한 생명들 옥이와 욱이입니다

코트가 다르지만 형제인듯 보이고 케어를 받은지 오래되어 보이는 몸으로 삑삑 울고 있었습니다
어린 아기들이라 그냥두면 잘못될걸 알기에 힘든 사정이지만 구조를 하였습니다

똥꼬발랄하고 귀여운~ 순둥순둥한 옥이랑 욱이^^

귀하게 사랑 받으며 가족 품에서 행복하길 바라며 가족을 찾습니다. 노랑이가 옥이 턱시도가 욱이입니다. 함께 평생 가족을 만나면 정말 더 바랄것도 없지만,  두 아가에게 누구보다 좋은 가족이 각각 나타난다면 안타깝지만 헤어져야하는 현실과 슬픔은 아이들도 이해해줄거라 믿으며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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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수빈이(8달추정/남아/수술완료)

극심한 민원으로 무더운 여름 날이지만 어쩔수 없이 엄마냥이 TNR하기 위해

포획틀을 놓았는데 엄마따라 온 아기냥이 5마리도 함께 틀안에 들어와 구조되었어요

엄마냥이는 불임수술후 회복되어 항생제주사 놓고 방사해서 캣맘님이 챙기고 있는데

주민들 항의와 험난한 길위에 어린 아기들은 차마 방사할수가 없었어요

다행히 좋은분들을 만나 임보집에서 잘 지내다가

4마리는 좋은 가족 만났는데 수빈이만 아직 소식이 없어요

귀엽고 이쁜 수빈이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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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앙 인디 (2살추정/여아/수술완료)

한강대교쪽 동네에 작은 텃밭에서 인디는 두번의 출산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다 인디가족이 살아가던 터전이 헐리고 건물이 들어선다고 하여,

밥을 챙겨주시던 분이 건너건너 어렵게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갓 출산을 한 인디와 새끼들에게는 주변 환경이 너무 위험하고 주민신고가 심해서

먼저 인디와 어린새끼들이 구조되었지만, 인디는 범백이였고...

새끼 다섯아이중 4마리는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ㅠㅠ

하지만 인디는 남은 새끼들을 위해 범백을 무사히 이겨냈고

지금은 아주 건강해진 모습으로 임보처에서 집냥이로 적응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임보엄마에게 애교도 부리며 하루하루 더 예뻐지고 건강해지면서 가족 만날 준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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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마이키 (7달추정/남아)

아깽이때 엄마를 잃고 혼자 먹지도 못하고 길위를 헤매이다 캣맘에게 구조된 마이키입니다

구조당시 허피스 증세가 심해 치료를 하였지만, 왼쪽눈 망막에 이상이 생겨 약간의 시력을 잃었습니다

검사결과 마이키가 자라나고 살아가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고 시력만 조금 낮아진 상태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많이 불편해 보일수도 있지만 다른 냥이들과 다를것 없이

잘 먹고 잘 뛰어놀며 임보맘에게 늘 애교부리는 애교냥입니다.

금빛 코트가 너무 매력적인 마이키는 영양상태가 너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허피스에 걸렸지만 누구보다도 씩씩하고 밝게 치료를 받고 이겨내주었습니다

지금은 포동포동 살도 오르고 중성화도 마친 어엿한 캣초딩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눈이 조금 불편하지만 마이키는 희망을 잃지 않고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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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이 바니 (3달반추정/여아)

동네에 아기냥이 1마리가 여기저기 울며 돌아다니며 사람들만 쫓아다녔습니다

사람을 너무 잘 따르는 아기냥이라서 그대로 둘수가 없어서 동네 병원으로 오게 되었고,

사람을 너무나 잘 따르고 애교부리는 바니에게 가족을 찾아 주기 위해 임보처를 구하고

현재는 임보처에서 건강하게 새가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나 작고 순한 예쁜 바니는 임보 가기전의 병원의 작은 철창 마저도 안심이 되는지

보는 사람마다 인사하며 골골송을 부르고 밥도 잘 먹고 편안히 잠도 잘 잤습니다

실제로 보면 너무나 작고 여린 아가..하루빨리 좋은 가족 찾아주고 싶어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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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뚜찌,빠찌 (둘다 7달반추정/여아/수술완료)

 

엄마잃고 울다가 주민신고로 구조된 아깽이들..

몇날몇일을 우는 냥이 소리에 주민들의 항의가 심해서 구조된 아기들입니다

엄마잃고 먹지도 못했는지 구조당시 상태가 너무 안좋아 생명까지 위험했지만

잘 치료받고 회복후 임보집에서 건강하게 이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구조된 아기 4마리중 2마리는 입양되었는데 쌍둥이같은 턱시도 2마리는 아직 가족이 없어요

귀엽고 귀여운 꼬마들이 넘치는 사랑받으며 살수 있게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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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테비 은평이(8달추정/여아/수술완료)

어느 빌딩에서 고양이가 싫어 약을 놔서 새끼들을 전부 죽였다고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보호단체로 신고하여 구조하게 아이입니다...

하루아침에 어미와 형제들을 잃게 되고, 은평이는 힘들게 살았지만,

사람들로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몇날 몇일을 홀로 그자리에서 울며 떠날줄 몰랐던 은평이ㅠㅠ

아직도 심한 충격으로 경계를 좀 하지만 이제는 임보엄마에게 먼저 다가와

부비기도 하고 다른 냥이 친구들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은평이가 엄마의 사랑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도록 사랑많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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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둥이(3달추정/남아)

어느날부터인가 엄마냥이 없이 혼자된 아기냥이입니다

사료나 캔을 줘도 잘 먹지 못했고 이대로 두면 위험할것 같아 급히 구조하게 되었습니다어미가 캣맘에게 마지막 남은 새끼를 부탁이라도 한건지...보이지 않는 어미도 마음이 아팠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구조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태어나자 마자 세상의 무서움과 잔혹함에 사랑받기도 전에 하나둘은 떠나게 되고 남은 아이들 마저도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서 힘든 삶을 지탱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힘들고 아픕니다그래서 오늘도 캣맘들은 완벽한 구조 입양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구조를 합니다둥이는 너무 일찍 가족과 헤어진탓인지 겁이 많고 소심한 아기입니다 현재는 임보처에서 안정을 찾으며 다른 냥이들하고도 잘 놀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귀엽고 귀여운 둥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둥이를 평생 사랑으로 지켜줄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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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이 단이(여아/10달추정/수술완료)

누군가에 의해 박스에 버려져서 애옹애옹 울고있던 아기였어요

다행히 잘못되기전에 발견되어 구조되서 살수 있었어요

현재 임보집에서 건강하게 귀염귀염 똥꼬발랄하게 지내고 있는 삼색이 단이예요같이 구조된 아기는 좋은 가족 만나서 입양을 갔는데 삼색이 단이는 아직이네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안아주면 무한골골송~애교가 철철 넘치는 이쁜이예요

다른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며, 그루밍도 해주는 착하고 순한 단이^^평생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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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나비 (2살추정/여아/수술완료)

밥자리에서도 늘 밀리고 사람뒤만 졸졸졸 쫓아다닌던 나비..

마치 집에서 살고 싶다 얘기하는 것 처럼 하염없이 캣맘 뒤만 바라보고 또 바라보던 아이입니다

나비를 구조하신 캣맘분은 오랜시간 캣맘으로 지내오면서 나비 같은 아이는 처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리도 사람을 잘 따르고 좋아하고 그야말로 애교냥이,개냥이는 처음봤다고 합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이루 말할 수 없었던 나비ㅠㅠ

드디어 구조되어 현재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나비는 마치 살던 집인듯 첫날부터 잘 먹고 잘 자며 바로 적응했어요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잊어가며 점점 더 예뻐지고 있는 나비^^

좋은 가족을 만나 사랑 듬뿍받으며 살아갈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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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 가인이 (7달반추정/여아)

건축폐기물 안에서 울고 있던 가인이입니다.. 가인이는 위험한 건축물 폐기물 틈에서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며 울고 있었어요그길을 지나가던 구조자분이 냥이 울음소리에 다가가서 보니 건축물이 쓰러질것 같이 위험해 보여 캔으로 유인해서 나오게하려 했으나 두려움에 나오지도 못하고멀찍이 자리를 비켜줬지만 구슬프게 울기만 할뿐 움직임이 없었어요다음날 다시 가보았더니 전날과 변함없이 역시 울고 있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음 마음에 캣맘은 하루종일 아이를 구조하기 위해 기다리며 안심시켜 주었습니다오렌 시간 기다림끝에 가인이가 긴장을 풀고 캣맘 품에 안겼습니다....어찌나 먹지 못했는지 비쩍 마른몸으로 구조후, 며칠은 밥을 아주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구조하신 캣맘분은 집에서 아이를 돌볼 형편이 되지 못해 구조후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애교많고 성격좋은 가인이는 새로운 집과 임보엄마에게 적응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인이는 성격도 좋고 애교도 많은 미묘아이입니다 코에 점이 꼭 연예인을 닮아 이름도 가인이 입니다이렇게 사랑스런 가인이이게 정말 사랑 많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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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행운이 (1살추정/여아/수술완료)

길에 버려져서 한참을 떠돌다가 처참한 상태로 구조된 행운이입니다당시 골반이 골절되어 있었고 상처 부위에는 구더기가 끓고 있는 상태였습니다.다행이도 구조가 되어, 힘든 수술을 마치고 현재 임보처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중성화 완료되었고, 아직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지만다른 고양이들처럼 걷고 뛰는데는 무리는 없습니다.버려진 상처가 있어 개냥이 마냥 사람에게 완전히 마음을 열고 껌딱지같이 굴지는 못하지만 다른 고양이와도 잘 어울리고 순둥순둥한 행운이입니다.

반고등어 삐아 (8달추정/남아/수술완료)

삐아의 엄마는 어느 집 마당에서 밥을 먹으며 살아가다 마당에 삐아와 형제들을 낳았습니다

온전한 마당이 아니였기에 늘 사람들의 해코지와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밥주는 캣맘 외의 이웃사람들은 고양이를 싫어해 내쫓지 못해 안달이 나

빨리 내쫓지 않음 죽이겠다며 해코지를 하였습니다

보다못한 캣맘은 도움을 청하였고 구조된 삐아는 임보처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적응해서 건강하게 하루하루 엄마만날 준비를 열심히 하는 예쁜 삐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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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토미 (4달추정/남아)

길에서 혼자 주인을 기다리며 방황하다가 주민의 신고로 구조된 토미입니다.

목에는 방울을 단채 구조되었습니다.엄마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 구조자분이 병원에 맡기고 엄마를 기다렸지만 공고가 끝나도 엄마는 결국 나타나지 않았습니다.사람을 볼때마다 엄마인지 확인하며 부비대고 울었던 토미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케이지 안에서도 꺼내달라고 손을 휘저었던 토미 입니다.다행히도 현재는 안전한 임보집에서 이쁘고 애교만땅 냥이로 지내며 평생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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