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찜질방에서 성추행범과의 한판.

꺼니 |2008.10.27 11:57
조회 3,628 |추천 0

매일매일 톡만즐겨보는 제대말년 군인입니다!

톡을 즐겨보다가 제가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요 ~

 

때는 제가 군대가기전 2006 년!

입대를 한달쯤 남기고 있었습니다

C.C 였던 여자친구랑 재미있게 놀고  근처에있는 찜질방에 갔습니다.

찜질방에서 즐겁게 놀고 새벽이 되서 수면방으로 자러갔습니다.

많이 놀고 잠이 들어서 그런지 완전 깊게 잠이들었네요. 그리고 새벽 5시쯤 ? 누가 절 만지고 있다는 느낌이 마구 드는겁니다. 피곤한상태라 꿈인가 하면서 무시하고 잘려고 했죠 . 그런데 점점 손이 저의 똘똘이를 만지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   음~~ 전 당연히 여자친구가 잠에서 깨서 장난치는줄 알았습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안아줄려고 얼굴을 만지는 순간.....

턱에....까칠까칠한 기운이........

수염이..........

너무 당황했죠 !

그순간 상대방에 손을 천천히 빼는겁니다..

잠시 이건 뭐지....이건 뭘까... 이런생각한후..

일어나서 안경을 끼고 확인 했습니다.

전 성추행을 당한겁니다.

cccccccccccccccccccccccc..........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그사람을 깨웠죠.

저기요 !  ( 저 부산사람이고  그곳은 서울.  말투가 쫌 쎄죠)

그사람 모른척 자는척을...  전 너무 화가나서  그사람 멱살잡고 일으켜세우고 말했죠

"솔직히 말해라 니 뭐했노"

"왜요..."

"죽을래? 니 뭔짓했노?"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떄부터 너무 화가나서 그사람을 질질 끌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자백을 받을때까지 패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그런사람 아닙니다ㅠㅠ)

여자친구도 깨고 사람들도 깨고 나와서 말리기 시작했습니다.

아....그리고 경찰불러라고 했는데..

수면실에는 cctv가 없어서 증가가 없고 제가 끌고나온곳에서부터 cctv가 있어서 잘하면 제가 폭행으로 가겠더군요.

결국 주인이 봐주라고 저인간 상습범이라는....그애길 듣고 보내줬습니다.

전 너무 불결해서 진짜 미치도록 씻었습니다ㅠㅠㅠ

휴..ㅠㅠ

그기분.....아직도 남아있어서 ㅠㅠ

 

그리고....문제는...그떄 저의 똘똘이가 기상했다는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