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들 노래 들으면
'와 이렇게 음악 하는 사람들이 나랑 동시대에 살고 있어서 참 고맙다'
이런 생각 진짜 많이 하거든
young forever, tomorrow, whailen 52, nevermind
이런 노래 들으면
이 사람들이 내 청춘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도
쭉 우리 세대의 이야기를 노래로 들려줬으면 좋겠다 싶어
우리 세대 사람들이 영포 투마로 웨일리언 네버마인드 이런 노래들 진짜 많이 들었으면 좋겠어ㅠㅠ
you never walk alone도 제목 너무 좋지 않아?
뭔가 우리 세대에게
"지금 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우리가 같이 해줄게요 우리 같이 힘을 냅시다!"
이런 느낌이잖아...
나는 진짜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사람들이 우리 세대의 이야기를 해준다는 사실이 너무 고마워
방탄 사랑하고 평생 노래해줘요 이번 컴백 대박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