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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들은 언제 캐럿인게 자랑스러웠어?

난 어제 불후의 명호 보는데,
부모님이 첨에 애들 무대 넋 놓고 보시다가

우승 못해서 "우리 애기들 잘했는데 왜 ㅠㅠ " 이러셨을때 ㅋㅋㅋ

그래도 우리 세븐틴이 인정을 받는구나 해서 뿌듯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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