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이제 고등학교들어가는 풋풋ㄴㄴ 퍽퍽한 여고생이야
소개끝나서 바로 본론 들어갈께.
나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야 중학교때 200명중에서 70등할 정도였어 하지만 공부를 정말 잘하는편이아니야!! (수학 50점대 ㅂㄷ)
아무튼 시험쳐서 들어가는 좀 공부하는 고등학교를 들어가게됬어!!
그런데.. 엄빠가 자꾸 들어가지도않고 경험도 없는 나에게 중학교땐 못했으니 1등급은 정도 맞아야된다고 못해도 2등급 이러시는거야...
솔직히 아직 경험도없고 .. 자꾸 1등급 1등급 이야기하시니까 내가 순간 화나서 "아직 경험도 없고 고등학교 시작도 못했는데 자꾸 1등급맞으라고 압박줘요?" 이랬는데 소리지르면서 엄마가 그럼 4등급 5등급 맞는다는거야?! 이러시는거.. 솔직히 내가 공부못해서 찔려서 열폭 하는부분도 있는거 같음 ㅋㅋㅋ 근데 자꾸 1등급받아서 인 서울 해야한다고..(나님은 시골에살아!) 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밤에 잘 못자 ㅜㅜㅜㅠ 더 공부하기 싫어지고 ;; 이걸 어쩔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