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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세가지 문구 선물한 아이돌

ㅇㅇ |2017.02.12 21:04
조회 75,556 |추천 790

은 세븐틴




2월 10일 첫 팬미팅에서는

'캐사예아'
- 캐럿(세븐틴팬덤)들은 사랑스럽고 예쁘고 아름답다


2월 11일 두번째 팬미팅에서는

'니내내니'
- 니가 있기에 내가 있고 내가 있기에 니가 있다


그리고 오늘 2월 12일 마지막 팬미팅에서는 역대급 최고의 명언을 남겨줌

'시계바늘'
- 시간이 지나도 계속 바라볼게 늘






3일간 세븐틴, 캐럿들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 수고 많이 하기를!

추천수790
반대수58
베플ㅇㅇ|2017.02.12 21:39
에스쿱스가 말하길 오늘 아침부터 팬여러분들이 물품 사시려고 줄 서는 거 차타고 오면서 봤는데 정말 힘들다는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베플ㅇㅇ|2017.02.12 21:38
팬미팅 타이틀이 '세븐틴 인 캐럿랜드'로 남자친구하고 놀이공원 온 컨셉? 같은 거란 말이야 오늘 엔딩멘트 때 캐럿랜드의 마지막 장면은 여러분이 안전하게 귀가하시는 거니까 조심히 집에 들어가세요 라고 해줌.. 그리고 버논이는 오늘 12일 평소에 자주하면 말의 의미가 가벼워질까봐 아껴뒀었는데 오늘은 진짜 꼭 말해주고 싶었다고 캐럿들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라고 했어 ㅠㅠ.. 또 우지는 힘들고 지칠 때 그 감정을 왜 캐럿분들한테 말씀드리지 못했는지 정말 후회 되네요 이렇게 저희를 믿어주시고 아껴주시는데 라고 함..
베플ㅇㅇ|2017.02.12 21:38
워 시계바늘 내가 본 아이돌 문구 중에 최고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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