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고 장난 많이 치면서 힘든 내색 1도 안하고 잘 울지도 않고 감정 숨겨서 몰랐는데 오늘 진짜 폭발해서 펑펑 우는거 너무 마음 아팠다.. 울먹거리다가 지수가 "우리 같이 힘들었지 사랑해" 라고 롤링 적은 거 듣고 진짜 엄청 울더라..
항상 밝고 장난 많이 치면서 힘든 내색 1도 안하고 잘 울지도 않고 감정 숨겨서 몰랐는데 오늘 진짜 폭발해서 펑펑 우는거 너무 마음 아팠다.. 울먹거리다가 지수가 "우리 같이 힘들었지 사랑해" 라고 롤링 적은 거 듣고 진짜 엄청 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