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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가 맨날 하는 말이

특별하지 않은 저희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맞나?) 라고 하잖아 솔직히 내가 세븐틴에게 해주고 싶은 말임. 뭔가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존재인 나를 세븐틴이 특별하게 여겨주고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거 같아.
그리고 오늘(수녕이가 말한건 아니지만) 또 감동 받은게 본인들이 아껴주고 감사하는 마음이 캐럿들에게 전해질수 있도록 하겠다는 오늘 한말도 너무 고마웠어!!!


그러므로 내 인생에 세븐틴 탈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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