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발 내 인생중 가장 말아먹은 반임ㅋㅋㅋㅋㅋㅋ 딱히 노는 애들(?) 이런 애들은 없는데 조카 구리게 헤어진 전남친이랑 같은 반 됨 ㅅㅂ
난 당연히 여태까지 짝남이랑 같은 반 된 적이 없어서 신경 안썼는데 같은 반이야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걔 내 흑역사 전래 많이 알아 자존감 조카 낮은 것도 알고 성격 파탄자인 것도 아는데 그 새끼도 성격 파탄자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몰라도 그냥 걔 앞에선 완벽한 모습 보여줘서 콧대 낮춰주고 싶음 욕은 하지말구 이뻐지는 꿀팁좀 알려줘 ㅈㅂ 부탁이야
외모는 걍 족같이 생겼는데 얼굴 동그랗고 무쌍에 허벅지에 살 좀 많고 키 작아ㅠㅠㅠ 그냥 환생이 답인데 노력은 해볼려고....,,
최선의 방법 있잖아.. 격한거라도... 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