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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어제 팬미팅 갔다와서 쓰는 후기~!

어제 팬미팅 갔다온 쓰니인데 진짜 애들이 캐럿들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거 같아서 뭔가 감동받은거 같아...생각한것보다 더욱더 팬들을 믿고 의지하는 거 같아서 고맙기두 했구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세븐틴이지만 어제 갔다오니까 세븐틴은 변하지 않고 쭉 팬사랑할꺼란 믿음이 생겼어! 현타는 안 왔지만 가는 길에 뭔가 애들이 많은 사람한테 사랑받는게 정말 부러웠고 난 애들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중에 하나라는게 좀 내 자신이 초라해지더라...(가는길이너무힘들었어ㅠㅠ)그래도 애들이 팬분들 하나하나 생각해준거 같아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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