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내용길어질것같으니까 반말로 쓸께,
난 이제 27살된 여자거든? 내가 어릴때부터 이상한걸 엄청많이 봤었어. 아마 유치원때가 처음이였을꺼야 27살이나 됬고 20년정도나 지났지만 난 진짜 거짓말안치고 생생하게 기억나 유치원이 좀 컸는데
아마 고무찰흙같은걸로 뭘 만들고있었을때였어. 내가 유치원 창문 앞에있는 책상에서 꼼지락 거리면서 찰흙 만지고있었는데 쌤이 초록색 동물,식물,물건등을 만들어보자.해서 애들 다 초록색 고무찰흙으로 꼼지락거리고있었어 난 나뭇잎이 생각나서 일어나서 창문에 볼 붙여서 밖을 보고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