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1화나 중요한 부분때 나오는대사!!
눈 앞을 가로막고 선 높디 높은 벽.
그 너머는 어떤 풍경일까.
어떻게 보일까.
꼭대기의 경치.
나 혼자서는 볼 수 없는 경치.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면,
보일지도 모르는 경치.
그리고 단편에 나온거!!
신발끈을 단단히 동여맨다.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도록.
뛰어오를 수 있도록.
공에 이 손이 닿도록.
그리고,
싸움의 코트에 계속 서있을 수 있도록.
지금것도 좋지만 단편도좋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