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들나만큼심한길치없을걸

내가 사는 동네에서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서 토박이인데도 불구하고 아파트 몇동으로 와 이러면 그 동이 어딘지 몰라서 못찾아갔던적도 있었고 내가 워낙 집순이라 영역을 안넓혀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친구집도 제대로 못가서 친구가 마중나와 있고 진짜 시내나가면 열번 스무번 삼십번을 그 장소에 가도 길을 못외움 진짜 답답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