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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천장 뭔가해서 노래도 들어봤는데

이 노래듣고나서 왜 논란인지 알꺼같음 유리천장"따위" 라고 말하는게 불편하게 느껴지고 유리천장이라는 단어 선택 적절하지않았음 그리고 따위라고 치부하면서 유리천장을 쉽게 여겨버림 유리천장에 따위라는 말을 덧붙힐 수 있는 가벼운게 아니고 그렇게 가벼웠다면 진작 깨버렸겠지 게다가 유리천장에서 못빠져나오는 이유를 두려움 때문이라고 말하기까지 ㅋㅋㅋㅋ
'유리천장 따위 부숴' 라는 가사에 유리천장이 나쁜거니까 상관없다고 쉴드치는사람들도있는데ㅋㅋㅋㅋ 그럼 "널 강간하는 강간범따위 때려눕혀" 라고 말하는게 괜찮은건가라는 생각이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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