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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바지에다 똥쌌어..ㅠㅠㅠㅠㅠ

|2017.02.13 23:43
조회 1,073 |추천 0

버스기다리눈데 배가 약간 설사배?처럼 아픈거임 그래서 참고 빨리집가서 싸야지해서 버스타는순간...설사가 마려운거임 ㄹㅇ 설사
진쯔 참자참자했는데 똥마려우면 하늘이 노랗게?보인다자나 사실 그거 별로 안믿었눈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식은땀이흐르면서 귀가안들리고 눈이 아른거리고 걍 안보임 진짜 앞이 흐려 어지럽고 그냥 이생각 와 젓됐다 이건 못참는다 버스에서 싸는건가?그럼 진짜 자살해야할듯 이러면섴ㅋㅋㅋ
심지어 토까지 할것같았음 하필 저녘이라 버스안에 사람도많아서 앉지못해 기둥잡고 얼굴대면서 속으로 흐느꼈어ㅋㅋㅋㅋㅜㅜㅜㅜㅜ 너무못참아서 살짝 힘풀리는순가 싼느낌이 나는거야.
하........ 그리고 두정거장가고 바로내림 근데 거기가 길밖에 없는데였음.. 결국 나는 남은 똥을 꾸구구ㅜ구구우ㅜ우욱 참고 전화해서 아빠가 데릴러오셨고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역시나 지렸더라구..그리고 난 폭풍설사를하고

바지에 똥싼 썰은 많이 봤는데 그게 나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하하하하하ㅏㅎ
다행히 덩어리가 막아줘서 참은거지 다 설사였으면 그냥 흘렀을지도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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