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 이해하는데 매진인데 보이콧 실패야? 이런 글 그만 쓰면 좋겠어.있던 의욕 다 사라지는 기분임. 사실 까놓고 말하면 진짜 보기 짜증날때도 있어. 무슨 취소표 나오지도 않았는데 왜 미리 걱정을 하니? 매번 콘서트며 제일 최근이었던 앙콘 모두 일반 예매 날은 매진이었는데 시간 지나고 취소표 쏟아져 나왔다. 플미 양도 티켓팅 연습 이런걸 왜 생각을 안하는거야. 심지어 이번엔 타가수도 티켓팅이 같은 날이라 그런게 더 심했을거야. 그리고 이번 콘서트는 블루 스퀘어에서 하는거 잊었어? 그 작은 콘서트장에 선예매로 티켓이 반이 나간걸 왜 걱정을 해. 핸드볼 경기장 규모의 반이 티켓팅 된게 아니야. 우리는 보이콧 잘하고 있는데 미리 걱정하고 당황해하지마. 블퀘에서 반 나갔다고 티켓 많이 나갔다고 좋아하는 짹짹이 애들도 웃겨. 콘서트 장소 감안하면 걱정 없으니깐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