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사는곳이서울에서 2시간정도는걸림ㅇㅇ그 일이 있고나서 집에와서 씻고쓰는거양 좀길어
아래요약있어
허튼 내가 꿈을잘꾸는편인데 저저번주인가?그때밤에 꿈을꿨는데 좀 주변이 건물이부서지고 황폐화되고 공사중이고 그랬음 ㅇㅇ어떤남자가 인사를했는데 나랑꿈에서 친한사인가봄 그래서 그오빠랑 인싸를하고 그리고오빠가 그동안 잘지냈냐고그럼 그래서 응이러고서 지나치고 두번ㅉㅐ로아는 오빠?음 허튼 걍부모님끼리 아는사이여서 한두번본사이인오빠랑도마주쳐서 안녕함 근데꿈에서 그 남자랑다시 대화를꼭해야되 라는생각이든거임 갑자기 그래서내가 다시뛰어가서 그사람간쪽으로갔는데없는거임 ㅜㅜ근데 잠깨고나니까 아는오빠는 누군지아는데실제로도아는사이니까!근데 그남자는 얼굴은아는데 이름도기억안나고진짜누군지모르겠는거 낯익은데 아는사이도아닌거 근데 진짜계속생각나서 뭐지했음
그리고 어제꿈을꿨는데 여기서피식하지마 ...남북전쟁이남ㅋㅋㄱ근데 그오빠가나옴...대박이지 꿈에서는 모르는상태 일어나보니까 그오빠가그오빠인겨허튼 그오빠랑랑나랑그냥 한번놀았는데 알고보니 북한권력자인거 그래서 내가실검에오르고막그랬어 근데 별로안친했어...근데그사람이계속전번물어봐서 교환했는데 ㅁㅊ 이놈이북한권력자였던거 근데 그러고서 기사나고떠들썩하고 좀있다가 내가 번화가에있는 한 카페를감 그리고친한애들이랑 놀고있는데 그오빠가온거임ㄹㅇ비장산표정으로 그래서 내가피해서 밖으로나왔는데 망할비가내림 근데 그상황에서전쟁이터짐 좀잔인한게 북한군이처들어오고 내가사는지역은 점령당했고 북한애들이 집집마다숨은남한사람들찾아내서 끌고가거나죽이거든?그래서 와 ㅁㅊ 하고숲에숨었는데 북한군들이 한 300미터앞에서서감시하는거임 그래서 난이제죽었다..이러면서 폰켰는데 할렐루야 그오빠한테전화해야지 하고전화했는데 당장온다는겨 그래서 일단목숨은부지하게됨 그래서 그남자가북한세력이니까 일단 난살아서차타고 북쪽으로감 그리고 꿈이끝남.,
근데 진짜이름도알았는데 ㄹㅇ이름도계속부르고 실검에그오빠이름뜨넛도봤는데 기억이안나;;너의,이름은에 미츠하도이런기분일까....
허튼 근데 이제ㄹㅇ팩트임
오늘서울다녀왔는데 밤까지있었단말야 근데 11시경에 사람이 많았음ㅇㅇ근데 아부지가 회사에놓고온거있다고 갔다온다했는데 회사 문앞에서기다리고있는데 일단사람은 많았음근데 아빠오나안오나 살피는데 어제꿈어서봫던남자랑완전똑닮은남자랑 눈마주친거임 옷도똑같이다입고있고 그래서 아 뭐지 하고가만히서있었는데
ㄹㅇ진심소름 그아는오빠랑 도마주쳐서 인사함 그래서 갑자기 꿈생각이나서 헐안돼 하고서 뛰어갔는데 이미사라진거임
1.꿈을꿨는데 어떤남자가나옴
2.꿈을또꿨는데 어떤남자가또나옴
3.그남자오늘실제로봄 꿈상황이랑똑같이
아손떨려 ㅜㅠㅜㅜㅜㅜㅡ이거머임...ㄹㅇ. . ...신이진짜있었니 소설아니고창트루임 ㄹ우ㅜㅜ저번에이거기억해준다는토기있었는데 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