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들아 나 급 현타왔는데

뭔가 나는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
다른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특별 하지 않은 존재인게 갑자기 너무 슬프달까
다른 애들보면 ㅈ목질 오지게 해서 다른학교 애들까지 막 굳이 만나러 다니고 그러던데 그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뭔가 갑자기 나는 내편을 들어줄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많이 적구나... 이런생각 하니까 슬픔 왜냐면 내가 좀 친구 많고 ㅈ목 잘하는 애랑 한번 싸웠었음.. 그때는 그냥 내 성격이 밝으니까 그 이유때문인지 주변이 북적북적했는데 그 친구 많다는 애랑 한 번 싸우고 주변이 진짜 개조용해 진거야 싸그리 날 버렸음 그다음에는 내가 진짜 믿을수 있는 친구 한 2~3명? 그리고 같이 노는 애들 6명 정도 다시 만들었거든 그리 북적북적하진 않았지.. 근데 그냥 지금 내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너무너무 좋은 애들이라 안좋은 일들은 다 잊어버리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그런 생각이 들어.... 나도 ㅈ목좀 할걸그랬나.. 싶고 어떻게 생각하냐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