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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익숙한 노래를 부르길래 뭔가 했더니


어제 내 방 정리하다가 노트북 켜져있길래 끄려고 보니까 이어폰에서 소리 나길래 뭔가 들어봤더니 노래 너무 좋아서 듣고 처음으로 돌려서 또 듣고 또 듣고 그랬대ㅋㅋㅋ기여어(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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