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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식구둘 코코&사랑

muse |2017.02.14 22:27
조회 493 |추천 7
맨날 눈팅만 하다 저희 강쥐들 사진도 한번 올려봅니당^^
 
첫째 6살 코코 입니다




헉ㅋㅋㅋㅋ



이 아이는 진흙이나 남의 응가 등 더러운 곳에 비비는걸 좋아라 합니다..ㅡㅡ;;





무아지경 코코






다행히 목욕담당은 제가아닙니다ㅋ





내가다 부끄럽구나...







마음껏 뒹굴고 흡족한 코코ㅋㅋ





울집 개천사 5살 사랑이 입니다




산책가는길 차안에서 아련아련






눈물까지 맺혀있는 사랑이 ㅜㅜ





저한테 씬나게 달려오는 모습ㅜㅜ
이럴때 정말 개키우는맛 나는것같습니다ㅎㅎ

코코 사랑아 아푸지말고 언제까지나 행복하자
많이 사랑해~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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