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나 같은 상황 없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나 얼굴 개길고 하관도 망했고 다리도 짧은데 얼굴 망한거 고칠려고 848만원 쏟아부었어..ㅋ
근데 얼굴형,길이때매 ㅅㅂ...안예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매일 내 얼굴은 걍 돈덩어리라고 조심히 들고다니라 한다.....성괴라곤 하지말아줘...
지나가다 못생겼다는 폭언 들을 정도의 외모에서 848만원 투자하고 겨우 평범한 외모된거라 성형티도안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눈코 볼팔자필러 턱,턱끝보톡스 무턱필러 약손명가20회 (얼굴줄일려고했는데 ㅋ 효과는 물어보지말아줘....) 그리고 꾸준히 턱끝보톡스 맞음.. 생각해보니 꾸준히 맞아왔으니깐 870만원들었네 ㅅ1발...
엄마 미안해...엄마돈... 내 알바비야..널 투자해도 안되는곳에 투자해서 미안해....
++) 오 교정이랑 점뺀거까지 포함하면 1178만원이다...망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부자라고 하는 댓이 많아서 추가하는데 우리집 부자아니야... 자세히 쓰기엔 좀 그래서 안썼는데
우리 부모님 이혼하셨고 나는 할머니집에서 살고 있어 할머니집이라 월세 이런건 안내고 할머니께서 나 재워주시고 반찬도 주시고 그래..
그리고 나도 중2때부터 지금까지 알바 그만둬서 구하는 그 기간빼고 모든 날을 학교끝나면 알바하러가고 주말에도 가고 방학때도 갔어...일주일에 한번만 쉬었다..
그리고 난 돈 모을려고 학원 아예 안다녔어.. 제발 내 노력을 " 너 부자네 " 라는 말로 깎아내리지말아줘..우리집 부자아니야.. 엄마 설득도 힘들게 해서 엄마가 오래전부터 모아논 돈으로 내 성형비랑 교정비 보태주시고 해주시고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