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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덕질하면서 이런생각드는건 처음이야

전에 좋아한가수까지 합쳐서 덕질 거의 6년차인데 애들만 3년차고.. 근데 진짜 전에 좋아했던 가수는 그런생각 딱히 안들었고 그냥 꺅 우로빠들 좋아!! 이런느낌이었다면 애들은 진짜 평생 같이갈수있을것같고 가족이고 하루의 큰 부분이되어버렸어ㅜㅜㅜ 이런 좋은노래들 들려주는것도 진짜 말로못할만큼고맙고 눈물이 흔한편은아닌데 애들노래들으면서 운적도많고 그냥 가수 대 팬사이가아니라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고 같이걸어가는 한 가족같아서 너무 좋고 자랑스럽고 그냥 평생 함께하고싶다 우리 이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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