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댓글 하나씩 읽어보면서 울었어
진짜 3년차라고는 하지만 정확히 1년 8개월된 아이들이 겪엇을 일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더라 솔직히 얼마나 힘들면 우리앞에서 힘들었다고 했겠어
그냥 너무 속상해 누가 그렇게 우리 애들을 힘들게 하는지 한대 때려주고 싶고 마음아프고.. 우리도 여러병크 겪으면서 멘탈깨지는데 애들은 어쩌겠어..
그래도 생각해보면 든든한 정신적지주 승철이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아 그냥 너무 고마워 승철이가 세븐틴 리더여서..
다른아이들도 그렇지만 난 정말 승철이가 리더가 되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운것같다 요즘 견제도 심해지고 듣보잡이니 뭐니 까는사람들 많지만 우리 팬덤은 더 커질거고 애들은 더 잘 될거니까 성장과정이라고 생각하자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봤을땐 웃을수있는..
새벽감성에 애들 끝이 안보여 들으면서 써봤어ㅎㅎ... 아 눈물나나ㅏ아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