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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모르겠냐

걔넨소속사가수야. 소속사가 진행하는거..받아들일수밖에 없었겠지.. 근데 그 '받아들임' 란 말이 얼마나깊고슬픈지 더욱더 깊게생각해봐..
애들도 2년남은거 알고있고, 소속사는갑이고 애들은 을이고.
현실은 이러이러하고.
더이상 뭘어떻게 하겠냐. 그냥 다 감수하고
이 상황에도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는,,,

근데 슬프게도..그감사가 정말 눈물을 머금은 감사라는거........
이거야....이걸로 애들 지금까지버텼을거야.
모든팬들과, 모든 상황에 감사하며...

난 정말 보이콧을넘어서
티에스라는 회사가 애들을 그렇게 2년남은 상품으로 생각하는 그 악의를 버리고 다시 새롭게 될 때를 바라보며 계속 할거야...
처음 부터 이생각이었고..
티에스에게 어떻게든 우리 진심어린 팬들의 맘이 다 전해지도록.. 진심으로..

..내가하는 말 이해하고 나랑같은 맘 가진 애들이 많았으면좋겠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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