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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뮤비 해석.....

(앞서 말하는데 석진이는 과거 태형이는 미래 그리고 가사에 나오는 겨울은 아픔을 뜻함)

 

맨처음 태형이. 기차도로에 얼굴을 대더니 먼가 옛과거를 회상하듯 눈뜨면서 멍 떄리고 있음 

 

 

보고 싶다 이렇게  *기차를 타고 있는데 여기서 기차는 청춘의 시련을 뜻함*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너희 사진을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

(여기서 너희 사진 친구 또는 여인을 뜻할듯)

(남준이가  기차에 나감)

 

 

너무 야속한 시간
나는 우리가 밉다
이젠 얼굴 한 번 보는 것도
힘들어진 우리가
여긴 온통 겨울 뿐이야
8월에도 겨울이와

(여기서 남준이*여자*는 먼가에 쫒기거나 도망가는듯 계속 뒤를 쳐다보면서 감)

마음은 시간을 달려가네 *예전 즐거웠던 나날을 되새김*


홀로 남은 설국열차
니 손 잡고 지구
반대편까지 가
겨울을 끝내고파 *얼른 이 아픔을 지우고 싶은데 잘 안됨*

 

 

그리움들이
얼마나 눈처럼 내려야
그 봄날이 올까  *예전 그렇게 즐거웠던 우리가 그립고 얼마나 울어야 그 떄가 다시올까*
Friend

 (남준*여자*가 빨간색만 후드인 옷을  입고있는데 빨간색 까지만 클로즈를 함 빨간색 뜻은 폭력,죽음등 안좋은뜻 순간적으로 찡그리는걸 볼수 있음 청춘 중간중간 싸움은 있었겠지) *과거형*

(보시다 시피 태형이는 없음 즉 과거가 맞음) 배운변태 빅히트

 

허공을 떠도는
작은 먼지처럼
작은 먼지처럼
날리는 눈이 나라면  *여기서 멤버들이 계단을 올라가는데 석진이만 가만히 있음 내 추측으로는 올라가는 멤버 들은  미래 를 뜻함 잔상처럼ㅇㅇ*

 (소름인게 여기서도 태형이는 없음 즉 과거 배운변태 빅히트) 참고로 멤버는 5명만 올라감


*여기서 석진이는 흰옷을 입고 있는데 흰색뜻은 아무것도 없다 즉 과거 어릴떄 청춘을 즐겨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근데 미래*태태*는 옷이 빨강색 뜻은 와 결부되어 폭력과 잔인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하는 반면에 마찬가지로 피나 심장과 결부되어 생명, 정열, 사랑을 상징으로 쓰인다란뜻*

 

 여기서 이런 알수없는 손짓을 하는이유는  과거*석진* 이랑 미래*태형* 이를 표현하기 위해 한거인듯

조금 더 빨리 네게

닿을 수 있을 텐데 * 계속 여자를 그리워함*

눈꽃이 떨어져요

 

(여기서 주목 이 정국이는 과거를 뜻하는 정국이니까 중요하니 기억해주시길)
또 조금씩 멀어져요 *눈꽃은 알다시피 겨울 아니면 못봄 즉 여자를 보낸 겨울에 난 아직 머물러 있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사진 설명*

 

 (이쪽 태형*미래*는 멤버들과 같이 잠  숙면 뜻:생명체가 의식 활동을 정지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일시적인 죽음으로 부르기도 한다 출처:사전)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이 사진 한장으로 청춘이 표현되는데 서로 웃고 오랫동안 같이 살았던것*

 

 (과거남자*석진*이 옷색이 갑자기 검정색으로 변함 검정 뜻은 검은색은 거의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죽음이나 공포의 감정을 나타내는 부정적인 이미지의 색이다 출처:사전)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얼마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널 보게될까*

 

추운 겨울 끝을 지나 *여기서 지민*남자*는 여자신발로 보이는 신발을 들음 여기서 신발이 뜻하는건 짐을 뜻함

 

짐:무언가를 등에 메어 들어올리거나 옮긴다는 뜻의 '지다'의 명사형. 무언가를 비유적으로 짊어진다는 표현에서 파생되어 대상에게 맡겨진 부담이나 책임 등을 비유하여 이르기도 하고, 수고롭고 귀찮은 일이나 손은 많이 가는데 그다지 쓸모는 없는 물건을 이르는 표현으로도 쓰인다.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석진이*과거*는 세탁기에 서있음 세탁 뜻은 아시다시피 더러워진걸 꺠끗히 씻다 인데  한쪽으로는 멤버들이 잠을 자고 한쪽은 세상 잃은거처럼 허망하듯 있음)


꽃 피울 때까지
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머물러줘 *좀더 같이 있어줘 여자야*

 

 

니가 변한 건지  (안빨린 세탁물이랑 같이 나오는 윤기 즉 아직 나를 꺠끗히 관리를 못함)
아니면 내가 변한 건지
이 순간 흐르는 시간조차 미워
우리가 변한 거지 뭐
모두가 그런 거지 뭐

 

그래 밉다 니가
넌 떠났지만  *여기서 밉다는 떠난 여자를 미워하는듯*
단 하루도 너를
잊은 적이 없었지 난

 

솔직히 보고 싶은데
이만 너를 지울게
그게 널 원망하기보단
덜 아프니까 *여자를 한때 너무 사랑하고 아껴주고 그 여자 밖에 생각이 안났지만 이미 떠나버린 너를 내가 붙잡을수도 없고 그냥 이만 너를 잊을게*

 

 (희망이가 기차 위에 앉아 있다가 종이비행기가 갑자기 나옴 여기서 종이비행기는 청춘의 아픔과 사랑을 표현한거임)

 

그리고 걱정거리를 하늘로 향해 던져버리는 희망이

 

 

 

시린 널 불어내 본다
연기처럼 하얀 연기처럼
말로는 지운다 해도
사실 난 아직 널 보내지 못하는데 *그 떠난 여자 사실 난 아직 널 한번도 잊은적 없어 결코 그러니까 언제 한번이라도 다시 와주길 바래*

 

눈꽃이 떨어져요 *겨울에 흘리는 눈물 즉 눈물을 뜻함*

(여기 정국이는 시간이 지났다는걸 표현함 제일 크게 보이는건 낮이 밤이됨 조명도 켜졌고 그리고 멤버들이 정국이 주위를 돌아다니는데 아직 생각을 못잡은듯 )

 *소름인게 여기서도 태형*미래*가 없음*

석진이는 갑자기 청춘들이 없어짐 혼자 남겨짐

 

또 조금씩 멀어져요

갑자기 정국이는 뭘 찾듯 기차 안을 뛰어다님

 

 거리도 열심히 고개를 돌리면서 찾고있음 매우 중요한걸 잃어버린듯

 

 

사람이 잘 없을만한 장소도 찾고있음

 

 

 

그리고 멤버들이 모이더니 정국이는 울면서 누군가를 계속 찾는중.

 그리고 이거 모를 아미들 조금은 있을꺼 같은데 순간적으로 태형이 빨간색태형이가 나옴  

 

 근데 갑자기 획 하니 위험하게 기차가 지나감

 

밖에 있어야할 정국이가 갑자기 놀라듯 눈을 크게 뜨면서 뭘 보고있는데 

 

 

바로 밖에 있는 정국이를 보고 있던것

 *사진 참조*

 

즉 앞에 기차가 이번노래 를 표현한 핵심 으로 볼수있는데 이 기차가 뜻하는건 청춘의시련.

이 시련을 넘어야 청춘이 되는거고 어른이 되는것 그리구 못넘었으면 청춘을 못넘는다 즉 어른이 못된다

 

여기서 기차는 데뷔안한정국이 즉 일반 청춘을 보낸 정국이라 보면됨

 

 정국이가 눈을 조용히 감음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떠난 너를 미워도 해봤지만 그것도 안되고 제발 한번이라도 다시 돌아와줘*

 

 정국이가 혼자 성냥에 불을 붙이고있음

 근데 성낭이 계속 불이 잘 안붙는듯

 그리고 순간 남준이를 찍고 있던 카메라가 흔들림

 이번엔 성냥에 불이 붙음

You know it all
You're my best friend
아침은 다시 올 거야 *내일은 다시 오겠지*

그리고 촛불이 켜진후에 주위를 보니 멤버들이 있음 즉 성냥은 방탄소년단 본인을 나타내는거 같음 방탄소년단이 솔직히 불타오르네 이후 팬층이 두텨워지고 많은 아미들을 영입했으니까

 

벚꽃이 피나봐요
이 겨울도 끝이 나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조금만 기다리면
며칠 밤만 더 새우면
만나러 갈게

 여기서 옷 들은 노력한년수 다들 알다시피 정국이는 춤 떄문에 미국까지 갔음

많은 사람들이 방탄은 아이돌경력도 짧고 확 떠서 얼굴만 잘생겨서 팬 영입된걸로 아는데 그만큼 뒤엔 노력이 매우 크기에 됐던것 즉 그만큼 많은 노력을 해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

 

 

정국이가 예쁘게 눈을 뜸

주위를 둘러보니 멤버*청춘*이 있어서 안심하듯 편한 자세를 취하는걸 보여줌

 

데리러 갈게 그리고 지민이가 기차를 밖에 나가고 멤버들이랑 쭉 직진을함  직진 뜻은 올바르게 곧다 즉 쭉 활동만을 열심히 해나갈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나구 방탄소년단 정국 으로 왔을떄는 이미 녹슨 낡아버린 옛 추억이 되버린 놀이기구 즉 시간이 지난걸 뜻함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꽃 피울 때까지
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마지막에 지민이가 들고있던 신발*짐*을 내려놓는데 즉 팬들이 혹시 떠나지않을까 아니면 우리가 갑자기 싫어지지않을까 라는 불안감을 내려놓고 열심히 활동에 전념한다 이렇게 보면될듯

 

즉 여자=아미

입덕이 있으면 탈덕도 있기마련 모든걸 다 가질수는 없음

떠나는팬들 보면서 떠나라고 이젠 우리에게 흥미를 잃었으니까 안오는거지? 라고 불안감 즉 짐을 들고있었음 근데 이번 노래로 이제 그 불안감을 내치고 지금 아미들을 위해 힘쓰겠다 이거임

그리고 중간중간 남준이가 뒤에 봤던건 떠나간 팬들 끝까지 잡고 있던거고

요약하면

뮤비에서 석진이랑정국이는과거 태형이는 미래 여기서 미래는 방탄소년단 뷔 를 뜻하는것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노래는 세입미,21세기 소녀 처럼 팬들에게 보내는듯 받는사람이 아미라고 생각해보면 다 연결이됨 가사만봐도 bts forever!! 아마 불타오르네 처럼 정규는 낫투데이 같구 세입미 나 버터플라이 처럼 간간히 음방 할꺼같아.

 

내가 생각이 짧았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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