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살 연상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바람을 2번정도 피고 유흥업소도 몇번 걸리고
지금도 제가 계속 의심중입니다.
7개월정도 만났구요
얼마 만나진 않았지만 너무 너무 사랑해요
하루라도 없으면 불안하고 힘들정도로요 ㅠ
근데 도저히 만나기가 힘들어요 이렇게
상처받으면서 만나는것도 자존심 상하고
싸울땐 손찌검도 예전에는 했구요
잘해줄땐 잘해주는데 저를 무시하는 말이나 상처주는 말도 많이 하구요 그래서 그만 만나고 싶습니다.
근데 갑자기 헤어지면 너무 힘들거같구 용기가 안나네요
어쩌면 좋죠 당장 헤어지는 방법말구
만나면서 잊을순 없는건가요 ?
타지에와서 친한 친구도 많이 없고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