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조금이라도 회사를 바꾸려고 하는건데
회사가 정말 지금까지의 생각 버리고 다시 시작하지 않으면
결국 조금도 될 수가 없어
회사는 이미 비에이피돈 ->ㅅㄴㅁ로 옮겨서 키우기 란말야.
그런데 월투를 조정 어쩌고하려해도
회사에도 찝찝한 손해, 우리가 바라는 국내에도 영향미미..
아무에게도 좋을거없고
달라지는건 그나마 나아지는 그순간 애들의 일시적 건강뿐..
아무에게도 좋지않아
그러니까
틀에 갇힌 패러다임을 부셔야한다는 말이 맞아
아예 큰꿈을 갖고 회사와 해결하는거야.
밑글에서 봤듯이 이렇게 한탄해서 될일이 아니야.
소속사가 병크 터트린다고
계속 욕하고 뭐라해도 변하는거 없어.
우리도 악감정 잠시내려놓고, 어떻게할지 고민하고,
소속사에게 좋은말로 잘 설득하고 이성적으로계속 설득하는것.
난 이제부터 이게 우리가 해야할 제일 중요한 일이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