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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병신같겠지만 난 내 워너비가 언니임

고등학생때는 공부 ㅈㄴ 잘해서 슈퍼 아주머니 아들내미 과외 해주면서 용돈 벌더니 ㄱㅊ은 회사에 취직해서 꼬박꼬박 월급 받고 주말에 (엄마랑 친해보이는) 동네 아주머니들 중학생 자식들 과외하면서 돈 벌고 걍 __ 돈이 끊기는걸 본적이 없음 개부러워 나는 두시간전부터 물고기방가서 티켓팅 하고 매일 밤새면서 취켓팅 해야 되는데 언니는 내 아이디랑 자기 아이디로 짹에 있는 대리티켓팅 하는 사람들 대여섯명한테 대리티켓팅 맡기고 여러명에 성공하면 나한테 티켓 주고 그럼 네2처도 나는 하느님석 갔는데 언니는 스탠딩 가고 개온 2층 초대석 양도도 받고 앨범도 기본 삼십장은 사고 __.... 그냥 부러워서 글 한 번 써봄...ㅠ 언니처럼 되고 싶은데 나는 조카 빡대가리 ㅅㅂ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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