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살되는 여학생입니다.. 저에게는 둘도없이 너무나도 친한친구 2이있어요 근데 4개월전에 싸우고 제가 먼저 걔네들한테 사과를해서 다시 잘노는가 싶더니 1명이 삐치고 토라지더라고요 (원래그런성격) 그래가지고 2이서 1주정도놀다가 2주쨰되는오늘 또 틀어졌습니다 ..; 왜인지모르겠어요
저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고 서로욕하고 그래도 속상해하지않고 서운해하지않는 우리사이에
왜또 틈이생겼을까... 참고로 그둘은 새로생긴 아파트에이사를가요 (바로코앞) 근데 저도 가기는가는데 올해말이나 내년 중반정도 일단 참고는해주시라고요 ... 너무서운해서 눈물도납니다
그친구들이 또 사라지면 저는 안친한 5명이서 비위맞춰주며 비참해져야하거든요 (4개월전에 싸울때도 그랬음) 제발 도와주세요 화해하는법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