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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랑 짬뽕먹으러왔는데

옆테이블에서 어떤 초딩이 아빠랑 먹고있던데
초딩이 내친구는 아122미고 나는 에리고 하면서 ㅈㄴ얘기하더라..에리하는거 듣고 웃겨서 고개박고 웃음..그리고 또 나는 엑소에 중독되버렸어 이랬음 ㄹㅇ;인소쓰는줄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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