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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들! 우리 잊지 말자!

지훈이가 말했잖아!
세븐틴만 믿고 우리는
애들 2017년을 세븐틴의 해로 만들어 주자!
힘들면! 어려워하지말고! 캐럿들한테 기대!
왜 우리가 있겠어! 서로 힘든 일 있으면 다 도와가면서 세븐틴이 더더 높은 곳을 걸어가기 위해 뭉치는게
팬덤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다들 화이팅하자!
셉프에서 순영이가 한 말 " 한명이 힘든 티 내기 시작하면 다 힘들어진다." 라는 말 있잖아!
우리 캐럿들도 세븐틴 만큼 더욱더 성숙해지는 세븐틴 캐럿 되자!!


오늘 하루도 사랑해 캐럿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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