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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3년도때 분위기가 제일 좋음

뭔가 추억의 느낌 고향분위기같은..그런..음....오손도손..지금도 친구같고 벽반 오손도손하지만 그때 그 특유의 그 차칸차칸열매먹은 분위기 지금이랑 반반 섞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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