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ㅆ1발 생리 왜 존재하는지 의문 원래 저딴거에 화나는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조카 사소한거에 화가 남 오늘 놀이터 지나가는데 계단에 끈 줄이 튀어나와있는게 너무 거슬리고 화나서 고치고있는데 더 이상해져서 그 자리에서 온갖 욕은 다 소리지르면서 씨부리다 집에 옴 배고파서 밥 먹으려고 집 왔는데 밥통에 밥이없어 아니 밥통에 밥이 들어있어야지 왜 밥이없는건데;; 장난해 밥통이 밥 들어있으라고 만든거지 없으라고 만든고 아니잖아 그래서 나 오늘 굶었다 밥 하기 조카 귀찮아 쌀도없어 쌀 사오려고 마트가기 귀찮아 또 마트데 진열 이상하게 세워져있는거 보면 다 엎어버리고 나올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