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왜 결혼안해???할때 대처법.txt
ㅇㅇ
|2017.02.16 13:51
조회 290 |추천 1
안타깝고 시무룩한 얼굴로 (동정하는 듯한 거ㄴㄴ)
"솔직히 결혼하면 여자만 손해잖아요"
"솔직히 결혼하면 여자만 손해잖아요"
"솔직히 결혼하면 여자만 손해잖아요"
시전하면 게임오버다ㅋㅋㅋㅋㅋㅋ
왜냐면 팩트거든ㅋㅋㅋㅋ
명절 때 여자들만 모인 자리 같은 데서 하면 효과 더 ㅆㅅㅌㅊ다ㅋㅋㅋ
시가+남편충 욕 박람회 벌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주의해야 할 게
코르셋들로 하여금 자기가 애잔하고 딱하게 살고있다 혹은 멍청하게 속았다는 심각한 자괴감을 느끼게 해선 안 된다 (팩트지만)
그러면 갑자기 눈 뒤집고 정신승리하면서 공격한다;;;
그냥 '앱창 내가 손해 보는 거 맞네 개같은 남편새끼' 정도의 감정만 느끼게 하면 된다.
"남편이 솔직히 월천이상 벌어오면 모르겠는데........
그 밑이면서 시가 일에 불려다니게 하고 명절이랑 제사 때 부려먹고 그러면 못 참을 거 같은데요~ 제가 왜 그래야 하는지도 모르겠구ㅇㅅㅇ 남자는 우리 집에 그만큼 할라나?ㅎ
아참 이걸 글쎄 요샌 대리효도라고 한대요 깔깔깔깔깔깔깔깔 지 부모한테 지가 전화해야지 왜 와이프를 시켜~~~~
장모장인한테 문자라도 한 통 하고 그 지랄을 하든가~~~~~
근데 또 그만큼 버는 남자들은 다 가사도우미 쓰고 마누라가 피부관리를 받든 백을 사든 상관 안 하던데 제 주위에 보면~
돈 없는 것들이나 배배 꼬여가지구 마누라 쥐어짜지..ㅎ
전업주부 무시하는 것도 난 어이없던데?
마누라 없으면 밥도 못 먹고 옷도 못 빨아입고 다니는 놈들이 말이 많앙~ㅋ
애는 또 어쩔거야
지들이 와이프 없이 혼자 먹이고 입히고 학원학교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줄 아나?
근데 또 남자놈들 약아빠져가지고 여자가 맞벌이 하면 집안일이랑 애보는 건 또 고대로 떠넘기잖아요~ 웃겨 진짜 돈 같이 벌면 다른 일도 같이 해야지
아참 이걸 독.박.육.아. 독.박.가.사.라고 한대요 오호호홍*^^* 요즘 사람들 말도 진짜 잘 지어내죠? 깔깔깔
대리효도 독박육아 독박가사 세개 합치면 쓰리디래요 쓰리디!!!!! 깔깔깔깔깔 여자한테 결혼은 3d 업종이라나 뭐라나~ 깔깔깔깔깔깔"
하면 웃으면서도 유부흉자들 맘 속 한 구석으로는 현타온다 ㅋㅋㅋ
간혹 _나 꼬여서 ㅂㄷㅂㄷ거리며
그런 남자들 만나는 여자들은 그 정도 급이 되나보지 엄청 이쁘다든가^^
하면서 잽 날리는 것들 있는데
"응 그래서 나는 결혼 안 한다니깡? 저런 남자가 얼마나 되겠어~ 한 0.1프로? 내가 99.9%의 위험을 왜 감수하니 그냥 속 편하게 혼자 살지^^"
하면 시무룩하고 결혼하라 소리 안 꺼냄
그 소리 꺼내면 내가 현자타임 안겨주는 거 알아서ㅋㅋㅋㅋㅋ
+한남충들 밖에서 오물챙놈짓 하고 돌아댕기고
마누라 쥐어짠 돈 지는 업소에 갖다바치고
자궁경부암도 남편충 때문에 걸리는 거고 이런 얘기도 할 련은 해라ㅋㅋㅋㅋ
바람 성매수 이런 거는
코르셋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울 남편은 아니야 라며 정신승리하는데
자궁경부암은 다들 개놀라긴 하더라ㅋㅋㅋㅋㅋ
그거 걸리면 남편충들이 산부인과 전화해서 허튼소리 하지 말라고 협박한단 말도 꼭 해라^^
아참 직장 다니는 여자들 애 생기거나 결혼하면 쫓겨나는 것도ㅋ
그래서 안 짤릴라고 발악하면 집에서는 또 살림육아 왜 안 하냐고
남편충과 시가벌레들이 지랄하는 것도 얘기해야함
휴가나 퇴직하고 여자 혼자 애 다 키워놓으면
물론 복직은 안드로메다인 것도^^
남편충 쥐꼬리 월급은 기본옵션~ 생활고는 디폴트~
와 후팔 쓰다보니 내가 현타오네
이런데도 다들 여태 __민국에서 __들과 결혼을 하고 애도 낳고 키우고 자기 인생은 뺏기고 살았단 말야?
이 나라 여자들 대체 얼마나 바보같이 착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