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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근데 하루만 때부터 잠재적 방탄팬이었음ㅋㅋㅋㅋㅋㅋ


그 때 친구가 민윤기를 고소합니다랑 팔도강산 무대한 거 보여줬는데내가 경상도 - 전라도 - 충청도 - 경기도 순으로 살아서 막 갑자기 고향의 향수를 불러오고 그래서 플레이리스트에 팔도강산이랑 하루만은 꼭 있었음. 존재를 알고나서부터 그거 없었던 날이 없는듯. 그리고 1년 뒤에 아니쥬에서 입덕했는데 후회했음. 호전 남준이랑 호전 태형이 못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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