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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솔직히 이제 난 방탄이 좀 무서워질라해


어디까지 성장할까 모르겠어서...분명 아니쥬 때까진 내가 애들을 품고 가야지. 이 생각이었는데어느 순간 보니 애들이 우리를 품고 가는 느낌.지쳐보이는 이삐들 있으면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다독여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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