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세븐틴이 예쁘다 노래 부를 때 뭐지 저 애들은 누구길래 나한테 예쁘다고 해주는거지?? 겁나 착하다... 이러고 지나쳤다가
이번에 붐붐 무대보고 훅 입덕해버렸었는데,
첨에는 내가 20대 중반이 다되어 가는데 잘하는 짓인가 했거든?
근데 팬미팅을 다녀오고 나서 팬미팅 장소에 있던 캐럿들도 너무 귀엽고(물론 여기 캐럿들도❤)
세븐틴 애들이 말하는거마다 마냥 어린 애들은 아니구나 싶어서 더 빠져든다ㅠㅜㅜ
결론은 그냥 세븐틴 캐럿 다 좋다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