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아니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kt웹툰에 하루달콤 하루쌉싸름이라는 음식웹툰ㄴ이 있거든 근데 그걸 12회? 그정도까지 정주행 달리다가 어떤 화에서 사연 받은 걸 각색해서 그려주신걸 봤어 그래서 갑자기 몇달전에 헤어진 내 전남친이 생각나서 막 한 100줄은 되게 썰을 풀면서 조카 아련돋게 사연을 썼어 막 전남친을 알게 된 경로 처음 한 연락 썸타던거 사귈때 설렘 첫데이트 이런것까지 조카 썼는데 뿌듯하게 메일 보내구 다시 정주행 달리려고 웹툰 보는데 완결됐대 신발
...이거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