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부의지 안서는 애들 봐라

지금 공부하는게 힘들 수도 있고 덕질이 너무 재밌다는 것도 앎 자랑은 아니지만 나도 고쓰리 때 콘서트 2번이나 감 콘서트에 얼마나 시간투자한다고 하면서 갔지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덕질한 것이 죽을듯이 후회됨 그 시점에 열심히 안하면 고쓰리 수능보고 평생 쏟을 눈물 다 흘린다 진짜야..가나다군 추합까지 광탈되는 기분을 느낄수도 있어.. 그리고 현역 때 열심히해서 대학 가는 것 만큼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도 없다고 생각함..ㅠ
이상 곧 재수하는 사람이 슬퍼서 주저리주저리해봤음
세상에는 더 힘든 일도 많은걸 알지만 지금 너무 힘듦 모두 힘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